웹 접근성 리플로우 기준을 통과해도 400% 확대 화면에서는 글을 못 읽을 수 있다
WCAG 리플로우의 가로 기준(320픽셀에서 가로 스크롤 없음)을 통과해도 세로 읽기는 보장되지 않는다. 화면 높이와 무관하게 고정 요소가 항상 82픽셀의 세로 공간을 가져가므로, 400% 확대 화면에서는 통과 판정 옆에 세로 측정을 따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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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AG 리플로우의 가로 기준(320픽셀에서 가로 스크롤 없음)을 통과해도 세로 읽기는 보장되지 않는다. 화면 높이와 무관하게 고정 요소가 항상 82픽셀의 세로 공간을 가져가므로, 400% 확대 화면에서는 통과 판정 옆에 세로 측정을 따로 해야 한다.
세션 이식은 쓸모 있는 작업 맥락을 살려 준다. 그러나 인증, 훅, 정책, MCP 접속, 런타임 설정은 원래 클라이언트에 남는다. 오래 가는 답은 승인과 감사를 에이전트 하네스 밖에 두는 데 있다.
MCP 로드맵은 납품 일정표가 아니다. 카탈로그 경제성, 문서의 출처 면, 교체 가능한 신원 경계가 다음 스펙이 나오기 전에 엔지니어링 리더가 손대야 할 것을 결정한다.
CLAUDE.md, SKILL.md, 서브에이전트는 적용 범위와 수명이 서로 다른 문제를 푼다. 세 계층을 가르는 진짜 경계는 강제력이며, 셋 중 어느 것도 통제 평면이 아니다.
320px 리플로우 판정을 통과한 페이지에서도 짧은 뷰포트에서는 본문에 남는 세로 공간이 118px까지 줄었다. 손실은 비율이 아니라 82px짜리 고정 픽셀 통행료였고, 대부분 우리 CSS 밖의 제3자 고정 컨테이너에서 나왔다. 측정 방법과 배포 회귀 게이트 설계까지 정리했다.
MCP를 붙일지 말지는 에이전트 비용의 주요 결정이 아니다. 하네스 7종과 모델 5종을 고정 과제로 돌린 통제 실험, 직접 잰 도구 정의 페이로드, 실패에 묶인 지출 비율을 놓고 비용과 신뢰성과 감사 가능성을 실제로 결정하는 층이 어디인지 짚는다. 플랫폼 팀이 바꿀 것도 적었다.
Google의 AI 기능 문서 원문 177,842바이트에서 opt out, opt-out, exclude를 전수로 세어보니 전부 0건이었다. AI Overviews와 AI Mode 전용 배타 레버가 왜 없는지, robots.txt 대신 무엇을 손봐야 하는지 18런 실측으로 정리했다.
Google Search Status Dashboard의 incidents.json은 스팸 업데이트 시작 시각을 초 단위로 공개한다. Search Console 조인 키는 PT 날짜 하나다. 두 해상도를 대조해, 분 단위 정밀도가 경계일 조인에서 사라지는지 직접 확인했다.
Search Console 플랫폼 속성은 Instagram·TikTok·X·YouTube의 구글 검색 성과를 보여준다. 전면 공개 3주 뒤에도 헬프센터는 점진 롤아웃이라 적고 API 참조는 2024년에 멈춰 있다. 측정을 자동화한 팀이 왜 새 데이터를 늦게 보는지 정리했다.
2026년 8월 17일 세 개의 robots.txt 파서와 두 코딩 에이전트 CLI를 219번 돌렸다. 규칙이 잘리거나 잘못 읽혀도 프로세스는 0으로 끝났고 차단 의도 10셀에서 ALLOWED나 UNDEFINED가 나왔다. 32 KiB 경계와 RFC 9309 사양의 구멍을 정리한다.
툴팁에 :focus-visible만 붙이면 접근성은 끝난 줄 알았다. 구현 일곱 개를 만들어 Dismissible·Hoverable·Persistent 세 항목을 각각 재보니 CSS만으로 통과한 것은 하나도 없었고, popover="hint"조차 절반만 대신해 주었다.
Google Chrome 팀의 Modern Web Guidance 0.0.180을 설치해 가이드 138개를 세고, 22개 질의로 검색을 찔러봤다. 상위 유사도는 UI 0.643, 접근성 0.508, 구조화 데이터 0.267. 빈자리를 프로젝트 규칙으로 메우는 방법까지 정리했다.